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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by Everything

JEOK-JEOL-HAN

- 구성원 소개

인사글 표지

고윤진(해금)
학력   단국대학교 국악과 학사
데뷔   2013년 동화 1집 앨범 [꿈꾸는 동화]



인사글 표지

김규연(퍼커션)
학력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사
데뷔   2016년 참 디지털 싱글 앨범 [빨간우산]
경력   그룹 '동화'멤버



인사글 표지

오영진(건반, 아코디언)
학력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사
데뷔   2016년 동화 3집 앨범 [시인의 나라]
경력   그룹 '동화'멤버



- 그룹설명

IBI COMPANY의 월드뮤직그룹 JEOK-JEOL-HAN.

해금 연주자 고윤진이 중심이 되어, 창작과 더불어 전통을 지키며 새로운 것을 위해 고민하고 실험하기 위해 한국음악과 실용음악 전공자들이 모였다.

2016년 각자의 전공 악기와 상관 없이 음악 색깔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하고 적절한 음악을 만들어보자는 모토로 결성이 되었다.

JEOK-JEOL-HAN의 초기 형태는 전통악기 해금을 중심으로 클래식 기타, 캐스터네츠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시작하였고 점차 아코디언, 우쿨렐레 등을 연주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였다.

전공 악기와 상관 없이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과정 속에서 다소 아마추어같이 보일 수 있을 것 같다는 문제점에 맞닥뜨린 JEOK-JEOL-HAN은 ‘연습만이 살 길이다’라며 전공 악기가 아닌 다른 악기를 연주하며 처음 전공 악기를 배우던 시절을 떠올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늘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2017년 2월, 해금 산조를 색다르게 재해석한 디지털 싱글 앨범 <여우를 만나다>를 발매하였으며, 2018년에는 <여우를 만나다, part 2>를 포함하여 JEOK-JEOL-HAN의 멤버들이 여행해보았던 또는 가보고 싶었던 나라의 전통음악과 문화를 담은 정규 1집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다.

전 세계의 전통음악과 문화를 담고자 노력하는 JEOK-JEOL-HAN의 행보를 기대해보자!




[KYU STUDIO]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에 위치한 KYU STUDIO.

‘국악그룹 동화’의 멤버이자 ‘퓨전밴드 아포카토’의 드럼 연주자인 김규연의 스튜디오로 2016년 오픈하였으며, 이름의 앞 글자를 따서 KYU STUDIO가 탄생하게 되었다.

문화컨텐츠산업의 발달로 늘어난 다양한 음악 장르, 사운드 이펙트 등에 대한 수요를 충족 시키기 위해 시작한 KYU STUDIO.

2016년부터 KYU STUDIO만의 색깔 있는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였으며, 음악제작. 영상제작 등 음악에 필요한 여러 요소들을 제작하고 있다.

클래식한 감성을 음악에 담자는 방향성을 갖고 끊임 없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의 1인 1실의 개인 연습실이 갖추어져 있어 365일 24시간 여러 장르의 음악을 무난히 연습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 되어 있다.


[PUNGKYUNG]

IBI COMPANY의 교육사업브랜드 PUNGKYUNG.

‘풍경이 가지고 있는 뜻은 어떤 정경이나 상황을 말한다.

즉, 우리의 정서를 자아낼 수 있는 공간. 우리의 음악을 보고, 듣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

그 곳이 바로 PUNGKYUNG이다.

PUNGKYUNG은 크게 취미반과 입시반으로 나뉘어져 그 목적에 맞게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취미반의 경우, 어린 학생부터 주부와 직장인, 무료하지 않을 노후를 보내기 위한 어르신들까지 활발한 음악활동을 위하여 구비 되어 있는 악기를 사용할 수 있다. 개인 수업뿐 아니라 그룹 수업을 통하여 앙상블을 이루고, 정기적으로 연주회를 열어 무대에 서는 열정을 나누며 우리의 음악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입시반의 경우, 모든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체크하여, '개인별 수업 진행 플랜'을 통한 체계적 교육을 실시, 학생의 입시고민요소를 분석하고, 본인에게 맞는 입시방법을 설계하여 합격과 함께 올바른 음악적 가치관과 비전을 가질 수 있는 국악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국악 소양을 갖춘 인재육성을 위하여 전공수업 이외의 수업을 추가로 실시함으로써, 진학 전과 후에 풍부한 국악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임용고시 집중 준비반 등 원하는 목적에 맞게 유동적으로 반을 개설하여 보다 편하고 친숙하게 우리의 음악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K-pop의 인기가 절정에 치닫고 있는 요즘, 우리의 뿌리인 전통음악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적은 게 현실이다. 우리 전통 악기의 소리를 자주 접하고, 국악은 졸리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에서 탈피하기 위하여 우리의 정서를 자아낼 수 있는 공간. 우리의 음악을 보고, 듣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 PUNGKYUNG에서 우리음악의 죄고 푸는 맛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YEONNORI]

YEONNORI는 이야기할 연(讌)에 놀이를 더해 이야기 하고 논다는 뜻으로 예전 양반들이 시조를 노래로 읊었던 문화에서 시작된 한국 3대 성악 중 하나인 정가를 바탕으로 남자 가객 ㅇㅇㅇ와 여자 가객 장명서, 해금 연주자 조형주, 작곡 전공의 피아노 연주자 ㅇㅇㅇ/생황?로 구성된 팀이다.

국악 전공자로서 항상 숙제로 여겨왔던 국악은 어렵다는 생각, 특히 정가는 더더욱 어렵다는 생각을 깨뜨리기 위해서 이해하기 어렵고 다른 형식에 비하여 절제의 미가 강한 정가를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연으로 탈바꿈 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우선 정가란, 가곡(歌曲) · 가사(歌詞) · 시조(時調) 등을 아우르는 국악 성악 장르로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절제의 미를 자랑하는 선비들의 음악이다. 또한 현재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 되어있다.

이러한 정가보다 대중은 판소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더 높기 때문에 다소 정가를 생소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YEONNORI의 결성 이유도 여기에서부터 시작한다. 대중들이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정가를 더욱 활발하게 알리고 절제의 미가 강한 정가를 통하여 이야기를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있는 YEONNORI.

절절한 해금 소리와 피아노 선율을 기반으로 남자 가객과 여자 가객이 들려주는 맑은 노래를 통하여 심신을 정화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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